재책골 유도 감독마저 손흥민에 손들었다

“가끔 한 경기가 한 선수에 의해 결정될 때가 있다. 오늘 토트넘에는 손흥민이 있었다.” 손흥민(29·토트넘)이 장기인 순간적인 스피드를 살려 팀의 두 골에 관여하고 연패에 빠진 팀을 구해냈다. 상대팀인 애스턴 빌라의 딘 스미스 감독은 손흥민의 활약에 감탄하며 “우리에겐 손흥민이 없었다”고 말했다. 손흥민은 3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애스턴 빌라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(EPL) 7라운드 안방경기에 선발 출전해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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